래시포드는 논란이 됐던 유출픽 린가드 휴가영상을 옹호 "사람들은 린가드가 휴가를 즐기고 있었고 실수였다는걸 이해해야합니다"


래시포드는 논란이 됐던 유출픽 린가드 휴가영상을 옹호 "사람들은 린가드가 휴가를 즐기고 있었고 실수였다는걸 이해해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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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마커스 래시포드는 유출픽 휴가동안 논란있었던 스냅챗 영상에 대해서 자신의 국가대표와 맨유동료 제시 린가드를 옹호했다


린가드의 동영상에서 그는 마이애미의 럭셔리한 호텔에서 래시포드와 전 맨유선수 로-숀 윌리엄스, 그리고 친구 자말 브랜커와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린가드가 욕하는 목소리와 브랜커가 침대위에서 섹스를 하는듯한 장난이 들리고 보였다




린가드가 저장한다는것을 실수로 올린것으로 알려졌고 맨유측 소스에 의하면 솔샤르는 이를 좋게 보지 않았고 린가드와 이에대해 얘기하기로 했다고했었다




해당 영상에 대해 래시포드는 답했다




"아직 감독님과 그에 대해 대화한적은 없는데 제가 본 바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사람들은 린가드가 자신의 휴가를 즐기고 있고 실수였다는 것을 이해해야하고 이에 대해 별로 말할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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